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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국민의힘시·도지사경상북도지사 · 기호 2
주요 경력
- 현) 경상북도 도지사(민선 8기)
- 전) 경상북도 도지사(민선 7기)
- 전) 3선 국회의원(제18·19·20대)
- 전)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최고위원·사무총장
- 전) 경상북도 부지사(민선 3·4기)
- 전) 국가안전기획부 근무·중등 수학교사
- 경북대 수학교육과·연세대 행정대학원(정치학 석사)
재정 건전성 도급 내 비교 · 당초예산
출처: 행정안전부 지방재정36550/100
중위 · 도급 5/8위
- 재정자립도202623.12%19p▼
- 재정자주도202639.1%31p▼
- 통합재정수지2026-1.19%81p▼
- 예산대비채무20249.85%69p▼
해당 지자체의 재정 현황을 같은 유형끼리 비교한 지표입니다. 당초예산 기준이며, 취임 초 단체장의 성과가 아니라 지자체의 재정 여건에 가깝습니다. 지역 경제 여건의 영향이 크며, 단체장의 종합 성과나 우열 평가가 아닙니다.
지방의회 국외여비 2024년1억 8,090만원▼ 전년 2억 1,209만원
단체장이 아닌 지방의회(의원)의 국외 출장 여비 결산액입니다. 재정 점수에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경상북도 청렴도2025년
출처: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1등급
종합청렴도
2등급
청렴체감도 (설문)
2등급
청렴노력도 (시책)
1등급이 가장 높음
(5등급 척도)
(5등급 척도)
국민권익위원회가 경상북도라는 기관을 평가한 등급이며, 단체장 개인에 대한 평가가 아닙니다. 권익위는 등급만 공개하고 점수는 공개하지 않아 같은 등급 내 순위는 알 수 없습니다.
공약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 당선 당시5대 공약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1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펼치기 ▼접기 ▲
□ 목 표 ○ 대구·경북의 힘을 하나로 모아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대한민국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초광역 경제권의 기반을 마련 - 대구의 도시 기능과 경북의 산업·공간·자원을 결합해 국내를 넘어 세계와 경쟁하는 대구·경북 공동 성장권을 구축 -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통해 산업, 교통, 교육, 의료, 문화, 복지, 재정이 함께 움직이는 통합 발전 기반 마련 - 권한 이양, 자치분권, 규제개혁을 바탕으로 대구·경북 특별자치형 모델을 실시하고 국가대전환 전략으로 전개 □ 이행방법 ○ 대구·경북 행정통합 재추진을 위한 단계별 로드맵 마련 - 교통·산업·교육·의료·재정 분야 공동사업 확대 - 신공항, 영일만항, 첨단산업, 문화관광, 교육·의료 인프라를 연계한 대구·경북 글로벌 경제권 전략 수립 - 시도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설명회, 토론회, 전문가 논의 추진 - 중앙정부, 국회, 경상북도, 대구시, 시군구가 함께하는 협의 체계 구축 - 행정통합 특별법 통과시켜 재정특례, 권한 이양, 규제특례 획득 □ 이행기간 ○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 추진 - 2026년 : 특별법 재정비 및 실천과제 추가발굴 - 2027년 : 통합 로드맵 및 제도개선안 마련 - 2028년 : 총선 시점에 맞춘 행정통합 재추진, 대구경북통합특별시 출범 - 2029년 이후 : 각종 제도의 실질적 통합 가속화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지방비, 특별교부세, 균형발전특별회계, 지방소멸대응기금 등을 연계 - 정부의 행정통합 인센티브 확보 - 분야별 공동사업은 기존 국비사업과 신규 국책사업을 연계 - 중앙정부 권한 이양과 재정특례 확보를 통해 통합 이후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마련2신공항·영일만항 연계 글로벌 투포트 경제권 구축펼치기 ▼접기 ▲
□ 목 표 ○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을 건설하고 영일만항을 확대해서 하늘길과 바닷길이 함께 열리는 글로벌 물류·산업 중심 경북 추진 -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을 성공적으로 건설하고, 공항경제권을 경북 미래성장의 핵심축으로 육성 - 영일만항을 환동해 물류 거점으로 키우고, 북극항로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 - 항공물류와 해운물류, 산업단지와 배후도시, 관광과 수출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투포트 경제권을 구축 □ 이행방법 ○ 신공항과 영일만항을 연계한 복합물류체계를 구축 - 신공항 조기건설을 위한 정부·경상북도·대구시·민간 참여 실행체계 구축 - 의성 화물터미널, 공항 배후 첨단산업단지, 공항경제권 조성 - 영일만항 확장 및 배후물류단지 조성 - 신공항과 영일만항을 연결하는 물류·산업벨트 구축 - 환동해 북극항로 메가클러스터 조성 - 크루즈, 국제항로, 수출물류, 신선농산물 물류망 등 연계산업 확대 □ 이행기간 ○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 추진 - 2026년 : 신공항 재원조달 방안 마련·영일만항 선석 확장 추진 - 2027년 : 공항경제권, 화물터미널, 배후산단 추진체계 구체화 - 2028년 이후 : 신공항 착공 및 영일만항 확장 본격화 - 2029년 이후 : 배후물류단지 조성사업 본격화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지방비, 공공기관 투자, 민간투자, 항만·공항 관련 국가계획 반영 - 신공항, 항만, 철도, 도로, 물류단지 등은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확보 - 공항경제권과 배후산단은 공공개발, 민간투자, 기업유치, 산업단지 개발 재원을 연계 - 필요 시 지방채, 공공기관 참여, 민관합동 개발방식 등 검토3AI·반도체·배터리·바이오·방산·에너지 첨단산업 조성펼치기 ▼접기 ▲
□ 목 표 ○ AI, 반도체, 배터리, 바이오, 방산, 에너지 산업을 경북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대한민국 산업대전환을 이끄는 첨단산업 중심지로 도약 - 구미 반도체·방산, 포항 배터리·첨단소재, 안동 바이오, 경주 SMR·원전, 울진 원자력수소, 영주 첨단베어링, 경산 인재 기반을 연결 - 경북투자청을 중심으로 글로벌 투자유치 플랫폼을 구축 - AI 산업대전환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고부가가치화를 추진 □ 이행방법 ○ 지역별 전략산업 벨트를 조성하고, AI 기반 산업혁신을 추진 - 경북투자청 중심의 첨단산업 투자유치 플랫폼 추진 - 미국 등 글로벌 기술동맹과 연계한 K-제네시스 AI 산업대전환 추진 - 방산, 로봇, 미래차, 항공모빌리티, 첨단소재, 디지털헬스, 스마트제조 등 경북형 미래산업 확대 - RE100, 수소, 원전, SMR 기반 에너지 인프라 확충 □ 이행기간 ○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 추진 - 2026년 : 전략산업별 세부 실행계획 수립 및 투자유치 체계 강화 - 2027년 : 첨단산업 클러스터별 핵심사업 본격 추진 - 2028년 : 글로벌 기업·연구기관·대학 협력 확대 - 2029년 이후 : 경북형 첨단산업 벨트 완성 및 산업대전환 성과 확산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지방비, 산업단지 개발재원, R&D 예산, 민간투자, 공모사업 등 연계 - 국가첨단전략산업,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산업통상자원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 등을 적극 활용 - 민간기업 투자유치와 공공기관 협력, 대학·연구기관 공동사업을 통해 재정 부담을 분산 - 에너지 인프라와 산업단지 조성은 국가계획 반영과 민관협력 방식으로 추진4청년·인재가 모이고 정착하는 일자리 경북펼치기 ▼접기 ▲
□ 목 표 ○ 청년과 인재가 경북에서 배우고, 일하고, 창업하고, 즐기며 정착할 수 있는 혁신적 일자리와 정주환경을 조성 - AI 인재혁신도시를 조성, 산학 공동으로 인재를 키우는 체계를 구축 - ‘먹고 놀고 즐기는 일자리 혁명’을 추진 (관광, K-푸드, 문화콘텐츠 등) - 청년 주거, 창업, 문화, 교육, 일자리를 한꺼번에 연결해 청년이 떠나지 않고 돌아오는 경북으로 전환 □ 이행방법 ○ AI 인재양성, 문화관광, K-푸드, 농업대전환을 청년 일자리 전략으로 연계 - 계약학과, 채용연계형 교육, 창업보육 확대 등 인재양성 체계 구축 - 청년 주거, 문화, 창업 공간을 결합한 정주혁신 프로젝트 추진 - 포스트 APEC 국제행사·마이스·문화외교 기능 확대 - 1시군 1호텔 프로젝트와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 - K-푸드, 유교·불교문화, 동해안 관광을 결합한 글로벌 관광상품 개발 - 농업대전환 확대와 K-푸드 원료기지 구축, 식품기업 유치, 계약재배 확대 □ 이행기간 ○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 추진 - 2026년 : AI 인재혁신도시 및 청년정착 프로젝트 계획 수립 - 2027년 : 대학·기업 연계 교육, 창업, 주거, 문화사업 확대 - 2028년 : 국제관광·K-푸드·농업대전환 연계 일자리사업 본격화 - 2029년 이후 : 청년 정착형 일자리 모델 전 시군 확산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지방비, 대학지원사업, 관광진흥기금, 농식품 분야 공모사업, 민간투자, 기업투자 등을 연계 -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청년정책 예산, 관광·문화·농식품 관련 국비 사업을 적극 활용 - 호텔, 관광거점, 식품기업, 창업공간 등은 민간투자와 기업유치를 병행 - 청년 주거·문화·창업 지원은 기존 도비사업을 재구조화하고 중앙정부 공모사업과 연계해 재원을 확보5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따뜻하고 안전한 공동체 경북펼치기 ▼접기 ▲
□ 목 표 ○ 아이, 청년, 어르신, 국가유공자, 장애인, 재난취약지역까지 함께 돌보는 따뜻하고 안전한 경북 실현 - 저출생, 고령화, 의료취약, 산불 등 경북이 직면한 복합 위기에 대응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안전 체계를 구축 - 경북 첫걸음연금, 어르신 건강밥상, 통합돌봄, 필수의료 확충으로 도민의 삶을 든든하게 지원 - 산불 피해지역은 산림·산업·관광·정주가 결합된 미래형 지역으로 재창조 □ 이행방법 ○ 생애주기별 복지와 지역안전망을 촘촘하게 구축 - 경북 첫걸음연금 신설, 아이들의 공정한 출발선 보장 - 어르신 건강급식 실시, 병원동행, 통합돌봄, 고독사 예방 지원 - K보듬 6000 등 돌봄 인프라 확대 등 저출생과 전쟁 지속 - 국립의대 설립 추진, 필수의료·응급의료·공공의료 기반 강화 - 국가유공자 예우 확대와 보훈의료·요양·휴양 인프라 확충 - 장애인, 취약계층, 농산어촌 주민을 위한 생활복지 강화 - 산불 피해지역을 산림복원, 관광, 정주, 산업이 결합된 혁신모델로 재창조 □ 이행기간 ○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 추진 - 2026년 : 생애주기별 복지·안전 종합계획 수립 및 우선사업 착수 - 2027년 : 돌봄, 의료, 보훈, 어르신 복지 핵심사업 확대 - 2028년 : 산불 피해지역 재창조 사업 본격 추진 - 2029년 이후 : 경북형 통합복지·안전모델 전 시군 확산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지방비, 공모사업, 지방소멸대응기금,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등 연계 - 중앙정부 보조사업과 도 자체사업을 연계해 안정적으로 추진 - 산불 피해지역 재창조 사업은 재난복구비, 특별교부세, 균형발전 재원, 산림·관광·지역개발 사업을 종합 연계 - 복지사업 재정비, 중복사업을 조정해 체감도가 높은 사업에 우선 투자
선거 당시 후보자가 제출한 자료 원문이며, 이글아이의 평가가 아닙니다.
데이터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책·공약마당 · 지방자치단체는 활동지수를 제공하지 않습니다.